‘ I LOVE YOU ’를 비롯해 소프트 록의 발라드를 주도했던 

가수 포지션이 일본활동을 마치고 6년만에

미니 앨범 ‘봄에게 바라는 것’을 시작으로

디지털 싱글 앨범 ‘ 홍대거리에서’와 더불어

우리들 곁으로 돌아와 활동을 재개하고 있다.

 

봄에게 바라는 것 앨범에 수록된 

신곡 ‘나는 못난이, 알고있었니, 니가 보고 싶은 날에는, 봄에게 바라는 것 ’ 과

12년 만에 새롭게 편곡해 부른 ‘ I LOVE YOU ’ 수록되었으며

96년 데뷔 때의 부드럽고 감미로운 보컬을 그대로 유지한 채

한층 더 깊어진 감성과 폭풍 가창력을  만날 수 있다.

 

또한 포지션의 특유의 감성 때문에 드라마 OST 참여가 많은데

이번 MBC 드라마 스캔들 OST '내 생애 마지막 사랑‘ 은

드라마와 함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6월 봄에게 바라는 것 앨범 콘서트에 이어 

홍대거리에서 앨범 콘서트가 있다.

지난11월9일~10일 일본공연을 성황리에 끝마치고

이제는 국내콘서트 준비중이다.

한층 더 깊어진 ‘더 포지션 임재욱’ 

살아있는 라이브현장에서 만나보시기 바란다.

후회하지 않을 것을 장담한다.

대구(11월30일~12월1일), 서울(12월20일~12월25일)

 

팬들은 떨림과 설레임으로 한껏 기대에 차있다.

더 포지션 임재욱...우리는 그를 응원한다.   

 

2013.11.11  포지션 임재욱 갤러리 개설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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