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준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차가우면서도 속 깊은 현석의 모습을 완벽히 소하해내고 있다. 주영과의 엉뚱한 로맨스에 휘말리는 모습으로 반전 매력까지 선사하며 드라마 속에서 존재감을 확고히 다지고 있다.
신인답지 않은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최태준은 사실 2002년 방송한 SBS 드라마 \'피아노\'에서 조인성의 아역으로 출연했다. 학창시절에 집중하고자 연기활동을 접었던 그는 2012년 종편채널 JTBC 드라마 \'빠담빠담 그와 그녀의 심장박동 소리\'에서 정우성의 아들로 등장하며 10년 만에 다시 기지개를 켰다.
갤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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