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남 최태준, 알고보니 개구쟁이? 김대희와 코믹 콤비 '눈길'
"진지검사 최태준, 알고보니 개구쟁이?"
배우 최태준과 개그맨 김대희가 '개그콤비'로 현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두 사람은 SBS 일일극 ‘못난이 주의보’(극본 정지우, 연출 신윤섭, 제작)에서 공현석 검사와(최태준)과 차대기 수사관(김대희)으로 호흡을 맞추고 있다. 이들은 진지한 검사와 허술한 수사관으로 톰과 제리처럼 투탁거리며 극적 재미를 주고 있다.
서로 반대의 캐릭터를 연기하고 있는 이들이지만 일상 속에서는 개그 콤비로 웃음을 준다는 후문이다. 최태준은 극 중 무뚝뚝한 모범생 타입이지만 실제로는 장난기가 넘쳐 출연진들의 웃음 제조기로도 통한다. 그런 최태준이 개그 달인 김대희와 만났으니 날개를 단 격이다. 김대희는 직찍에서 조차 최태준의 볼을 향해 입술을 내밀며 코믹 본능을 표출하고 있어 웃음을 준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은 "최태준 얌전한 줄 알았더니 반대였네~" "발랄한 최태준도 매력있다" "김대희와 최태준 은근히 어울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 남자의 대가없는 희생을 통해 진정한 가족애와 소통을 보여주는 힐링 드라마 ‘못난이 주의보'는 매주 월~금 오후 저녁 7시2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 SBS
진지남이면서도 코믹남인 배우 최태준
여러 매력이 공존되어있는 배우인데 아직 갤이 없다니!
어여 갤을 파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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