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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난이 주의보’ 임주환 현우 최태준 (사진 = SBS)


‘못난이 주의보’ 꽃미남 3인방 임주환-현우-최태준이 훈훈한 비주얼과 범접할 수 없는 최고의 수트발로 결혼식장을 런웨이로 만들었다.

SBS 일일드라마 ‘못난이 주의보’에서 안정된 연기력과 훈훈한 비주얼로 시청자들의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임주환-현우-최태준의 촬영 비하인드 컷을 대량 방출했다.

25일 공개된 사진은 이번 주 방송되는 ‘못난이 주의보’의 한 장면으로 철수(현우)와 진주(강별)의 결혼식 촬영 현장을 담은 것. 남다른 비주얼을 뽐내는 꽃미남 3인방의 장난스러우면서도 즐거운 촬영현장이 고스란히 담겨있어 눈길을 끈다.

극중 형제 준수(임주환)-현석(최태준)의 여동생이자 누나인 진주의 남편이 되는 철수 역을 맡은 현우는 새신랑이 되는 기쁨(?)을 그대로 만끽하며 촬영장을 누비고 다녔고 최태준과 함께 자연스럽게 장난기 가득한 모습으로 셀카를 찍는 등 꽃미소를 무한 발산하며 촬영장의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무엇보다 눈에 띄는 것은 임주환-현우-최태준 꽃미남 3인방이 함께 찍은 사진. 우월한 키와 범접할 수 없는 수트발의 진수를 보여준 세 사람은 보는 이로 하여금 미소를 머금게 하는 안구정화 비주얼로 결혼식장을 런웨이로 만들어 그 자체로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한 앉으나 서나 대본에 열중인 임주환의 자체발광 비주얼도 눈에 띈다.

제작진에 따르면 평소 ‘못난이 주의보’ 꽃미남 3인방으로 불리는 세 사람은 그 어느 때보다 즐겁고 행복한 모습으로 촬영을 마쳤다. 특히 결혼식의 주인공인 현우는 시종일관 웃음이 얼굴에서 떠나지 않았고 대선배 이순재는 결혼식 촬영이 처음이 이들에게 몸소 결혼식 동선을 확인해주는 등 조언을 아끼지 않아 그 어느 때보다 훈훈한 촬영이 됐다는 후문.

‘못난이 주의보’ 꽃미남 3인방의 사진을 접한 시청자들은 “임주환-현우-최태준 훈훈하네 훈훈해. 런웨이에 서 있는 것 같다”, “어느 드라마에서 이런 비주얼을 감히 쉽게 볼 수 있겠습니까? 완전 대박!”, “세 남자 비주얼도 최곤데 연기도 잘해서 너무 좋다~”, “‘못난이 주의보’ 꽃미남 3인방 승승장구 하세요~” 등의 폭발적인 반응을 쏟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