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톤 영화 페이스 메이커에서의 김명민과 최태준이 영화를 찍기위해서 달리고 또 달리는 힘든 마라톤 연습 과정까지 소화해 낸 그저 얼굴만 잘생긴 배우가 아니라 기본기부터 탄탄히 갖춘 배우입니다갤 좀 주세요
신인이지만.....모두 준비된 배우입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클까 ....너무 기대하게 하는 그런 배우입니다.......
이 역을 위해 2달동안 전국가대표 마라톤감독에게 마라톤을 배웠습니다
그렇게 성실한 배우입니다
그런 기대하며.....갤러들과 응원하고 싶어서... 갤러리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캐릭을 위해서...마라톤...복싱....얼굴에 흉터자국까지 만드는 프로다운 연기자를 제발 키워주세요~~~~~
캐릭터를 만들기 위해 연구하고 몇달씩 준비하는 배우입니다
맡은 역할마다 최선을 다해 임하는 울 최배우가 자랑스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