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준 스스로가 배우의 길을 원해서 대형 기획사의 제안도 거절하고


김명민에게 연기를 배우고 싶어서 몇 년을 기다렸다고 합니다


일찌감치 그 무엇보다 배우의 길을 가기위해 아이돌이 되기를포기하고


배우의 길을 선택한 최태준입니다



갤만 좀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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