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주의보 128회, 형의 결혼식에서 식구들과 같이 축가를 부르는 최태준
기적
나 그대의 눈을 바라보면
이 모든게 꿈인것 같아요
이세상 많은 사람중에 어쩌면 우리 둘이였는지
기적이였는지도 몰라요
그대의 품에안길때면
새로운 나를 깨달아요
그대를 알기전에내가 어떻게 살았는지 몰라요
죽어있었는지도 몰라요
어쩌면 이렇게도 엇갈려 왔는지
우린 너무 가까이 있었는데
서로 사랑해야 할 시간도 너무 모자라요
나를 믿어요, 믿을께요
세상끝까지 함께할께요
얼마나 나를 찾았나요
헤메였나요
나의 기도를 들었나요
기도에 귀기울였나요
이세상 살아가는 동안 단 한번 스쳐 지나갈때
한눈에 서로 알아볼수 있게 되길.. 이렇게
[시놉시스]
부모로 인해 한 가족이 된 네 남매.
서로를 질시하고 무시도 하지만, 가족이란 테두리 안에서 서로를
이해해가고 차츰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 가며 다른 누군가를 다시
사랑하게 되기까지,18년 간의 성장 동화.
최태준 갤이 파지는 Miracle을 믿어요.
악~~~~~~~~~~~~~헤매였나요~~~~~~~~~~~떨며 부르더군요....그러니 갤 좀 주세요
축가 완전 너무 좋아....특히 현석이 목소이 존좋.ㅎㅎㅎㅎㅎ
목소리까지 타고난 배우다 정말
우리 모두 기적을 믿습니다. ^^
최태준배우 목소리 더빙한거아니냐고 드갤에서 오해까지 받았던걸 생각하니....최태준 목소리는 정말 좋은거다.
딱 들어도 태준이 목솔ㅋㅋ공기가 좀 많이들어가긴 했^지ㅋㅋ
현석이 목소리에 심멎 ㅠㅠㅠㅠㅠ
우리 모두 기적을 믿습니다22222222222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