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눈빛이 뭘 말하는지 보기만 해도 이제는 다 알수있게 된 나....

 

너의 눈빛으로 울고...웃고...걱정하고...잠못자고...설레고...흥분하고...기대했던 6개월.....

 

이제 작별의 시간 다가오지만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것이기도 하기에...

 

슬프지만 웃으며 널 보내고...다시 찾아올 너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을께~~~~

 

최태준갤도 손 꼽아 기다리고있는거 잘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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