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글 이소연 기자/사진 안성후 기자]
우연치 않게 광고 모델을 하다가 급작스레 '피아노'에 출연하게 된 최태준은 당시 연기에 관해 아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 최태준은 "당시 오종록 감독님이 저를 마음에 들어 하셔서 제게 연기를 가르쳐주시면서 동시에 드라마를 찍었다"고 회상했다. http://media.daum.net/entertain/drama/newsview?newsid=20131126101310902 어제 오늘 종방관련 인터뷰 기사 계속 올라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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