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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에 따르면, 김명민은 몇 년 전 지인을 통해 신인인 최태준이 자신을 존경하며 연기를 배우고 싶어한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하지만 바쁜 스케줄로 만나지 못하다 1년이 지난 뒤에도 최태준이 자신에게 연기를 배우고 싶은 의지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가르침을 줬다.

이후 ‘페이스 메이커’ 출연을 확정한 두 사람은 최고의 연기를 선보이기 위해 촬영에 들어가기 한 달 전부터 매일 20㎞ 이상을 달리는 혹독한 훈련을 했고, 더욱 친밀한 사이가 됐다는 후문.

 

영화에서 드라마에서 빛을 내고 있는 배우 최태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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