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고 2학년일 때, 제가 연영과 대표라 선배들 졸업식에 꽃다발을 전달하는 역할을 수행했는데 그 때 신인을 발굴하러 온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 관계자한테 명함을 받았어요. 그래서 JYP에 갔는데 아이돌 가수를 찾는다고 하더라고요. 전 연기가 하고 싶다고, 춤과 노래에는 소질이 없다고 했죠. 그 때 JYP에서 김명민 선배님이 계시는 소속사를 소개시켜줬어요. 그렇게 김명민 선배님을 알게 됐는데, 나중에 회사를 만들테니 기다려줄 수 있겠냐고 하더라고요. 전 제가 정말 좋아하고 닮고싶은 배우가 김명민 선배님이라 그걸 기다리겠다고 했죠. 그렇게 입시준비를 하고 대학에 들어가고, 기다림의 시간이 길었지만 결국 김명민 선배님과 함께 할 수 있게 됐어요.”
이런 배우 보신 적 있으신가요..
배우 최태준입니다.
앞으로 ss급 배우가 될 최태준입니다.
최태준갤러리를 신청합니다!!!
월드스타감 태준이 갤줘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