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치 않게 광고 모델을 하다가 급작스레 \'피아노\'에 출연하게 된 최태준은 당시 연기에 관해 아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 최태준은 \"당시 오종록 감독님이 저를 마음에 들어 하셔서 제게 연기를 가르쳐주시면서 동시에 드라마를 찍었다\"고 회상했다.원하지 않아도 감독님이 알아보는군요하긴 워낙 우월해서이 우월한 배우에게 갤주세요
모태배우 태준이 너무 기대된다.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