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정말 복 받은 거죠. 학교 친구들이나 또래 신인 배우들이 김명민 선배님에게 지도받는 절 굉장히 부러워해요. 선배님은 연기 스킬적인 부분도
알려주시고 대본분석도 같이 해주세요. 방송 모니터를 해서 저한테 부족한 점을 지적해주시기도 하고요. 옆에서 제가 배울게 정말 많아요. 선배님은
연기에 있어선 굉장히 엄격하신데 평소엔 편안하게 대해주세요. 같이 등산을 가거나 선배님이 감명깊게 본 영화나 책을 같이 보기도 하는데, 그
속에서도 연기적인 가르침을 주세요. 김명민 선배님은 모든 면에서 정말 제가 닮고 싶을 수 밖에 없는 배우에요.”
최태준은 자신이
‘김명민의 연기 제자’로 불리는 만큼 부담도 갖고 있다. 자신의 행동이 김명민의 명성에 해가 될 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이다. 그래서 최태준은 더
열심일 수 밖에 없다.
아놔.. 눈빛봐라....
최태준갤러리 신청합니다!!!
눈빛만 봐도 바운스야.ㅋ
바운스 태준이 갤 줘잉~~~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