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석이 범인 잡으려고 뛴다........................

 

뛰는 장면만 보면 공검사 생각나서 그립다.......

 

현석이땜에 검찰청만 봐도 눈물 나올지도.ㅠㅠㅠㅠ

 

이렇게 눈물나게 감동받고 일상에서도 생각나는  캐릭은 처음이다.ㅠㅠㅠㅠ

 

다음엔 또 어떤 캐릭으로 감동줄지 너무 기대되는 태준이.....갤 줘요,,,,제발,,,,ㅠㅠㅠㅠ

 

viewimage.php?id=3fb8c133e0c12c&no=29bcc427b18677a16fb3dab004c86b6f8fe7aa7e9f4a25ce4d6002cd5155b105128bdf967b574062806fc10ef67a095551e8e9fb22c114e3a0651306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