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이 살인으로 감옥을 가면서 마음의 상처로 입을 닫고 차가운 인물처럼 보이지만 누구보다 의롭고 강직하고 약한자들에게 연민을 품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서서히 마음을 열고 내면의 상처를 치유해 가는 인물
이렇게 입체적인 캐릭터를 너무나 잘 소화해낸 23세의 이 어린 배우
그가 바로 최태준
이 굉장한 배우에게 갤이 없다니, 갤이 없다니...
이 배우 응원하게 빨리 갤 만들어주세요
형이 살인으로 감옥을 가면서 마음의 상처로 입을 닫고 차가운 인물처럼 보이지만 누구보다 의롭고 강직하고 약한자들에게 연민을 품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을 만나 서서히 마음을 열고 내면의 상처를 치유해 가는 인물
이렇게 입체적인 캐릭터를 너무나 잘 소화해낸 23세의 이 어린 배우
그가 바로 최태준
이 굉장한 배우에게 갤이 없다니, 갤이 없다니...
이 배우 응원하게 빨리 갤 만들어주세요
태준이 잘 살린 공현석이야.ㅎㅎㅎㅎ
태준 아닌 공현석은 상상하기 힘들어,ㅎㅎㅎ
저런 연기를 어찌 23살 배우가 다 해냈을까
나이도 나이이고 경력도 많지 않은데...진정 타고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