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 주의보 85회장인어른 김일우, 마음에 쏙 드는 사위 최태준에게 악수까지 청해


[시놉시스]



부모로 인해 한 가족이 된 네 남매.

서로를 질시하고 무시도 하지만, 가족이란 테두리 안에서 서로를

이해해가고 차츰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 가며 다른 누군가를 다시

사랑하게 되기까지,18년 간의 성장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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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같아도 흡족하겠다 ㅋㅋㅋ

사윗감, 신랑감으로 제격인 존멋인데 캬

인성까지 뛰어나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