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잖아내겐 너무 소중한 너란 걸 너도 알잖아그리워 보고 있어도 또 그리워눈을 깜빡일 수조차 없어 난 없어 정말아파도 네 생각뿐인 나는뒷모습 익숙해질지라도웃으며 세상이 온통 따뜻해지는너란 온도에 녹아 오늘도 웃는다이렇게 최태준씨의 온도에 녹았습니다최태준갤러리 파주세요.
따뜻한 집이 절실한 요즘입니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