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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 빨리 계약해서 방송을 하고 싶다기보다는 연기에 관해 배우고 나오고 싶었다. 하루아침에 많은 사랑을 받아서 다음 작품에서 제 그릇이 들통 나기보다는 채워나가면서 사랑을 받을 수 있는 자격을 갖췄을 때 받고 싶었기 때문이다. 그 생각은 지금도 마찬가지다”고 말했다. 마치 웅변하는 사람처럼 최태준 목소리와 눈빛, 주먹에 힘이 실렸다.

 

진짜 배우 최태준입니다. 최태준갤러리를 신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