못난이주의보 39회, 임/주환-최/태준, 살인사건 트라우마로 '주먹다짐'

 

[시놉시스]


부모로 인해 한 가족이 된 네 남매.

서로를 질시하고 무시도 하지만, 가족이란 테두리 안에서 서로를

이해해가고 차츰 서로의 상처를 치유해 가며 다른 누군가를 다시

사랑하게 되기까지,18년 간의 성장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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