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온 인터뷰에서 기자님의 총평 연기에 대한 철학이 확고한 그의 표정을 보니 그의 미래가 더욱 기대됐다. 긍정적이고 희망찬 에너지가 쏟아졌다. 이제 갤 만들어주세요.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안목 좀 키워야할듯
이렇게 개념차고 이쁜배우 처음이라 보내기싫은거다 생각한다ㅎ
그래도 갤 파줘 갤 내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