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도 드라마 피아노로 데뷔
이후에 초딩들의 열화와 같은 지지를 받은 매직키드 마수리에 출연
하지만 친구들이 자신을 친구로 대하지 않는 게 싫어서 그리고 학업을 위해
잠시 연예계를 떠났지만
기획사들이 그를 가만두지 않고 아이돌로 키우려고 수많은 러브콜
하지만 배우로서의 길을 가기위해 러브콜을 다 거절하고
김명민과 만나서 천천히 천천히 스타보다는 배우로서 길을 가고 있는 최태준입니다
앞에 글에 흥분해서 대세라고 썼지만 ;( 아직은 원석에 가깝죠
그 원석이 빛나는 보석이 될 때까지 그를 써포트하고 싶은 팬들이 이렇게나 많이 있습니다
이젠 못난이 주의보도 끝나서
수많은 최태준팬들이 정착할 곳이 꼭 필요합니다
정말 열심히 달릴테니 최태준 갤 꼭 만들어 주세요
네?
글썽 글썽
갤 좀 만들어주세요 ㅠㅠㅠㅠㅠ
정말 타고난 최태준입니다...갤 좀 만들어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