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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마다 기자님들 애정이 뚝뚝 묻어남

당연하지

잘 생겼는데 겸손하지, 거기다 연기 철학 확고하지

기자님들도 저 어린 배우의 미래가 얼마나 궁금하고 기대가 되시겠어?

그런데 왜때문에 디씨는 몰라주시는거죠?

이제 갤 좀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