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나온 인터뷰입니다.
“롤모델이 김명민 선배를 한 번이라도 만나 뵙고 싶었어요. 그러던 중, 우연한 기회로 김명민 선배가 소속돼 있는 지금 있는 회사에 제의를 받게 된 거에요. 그래서 1년 동안 뵙기 위해 기다렸어요. 그때 바쁘실 때여서….(웃음) 1년 뒤 김명민 선배님을 보았는데, 물어보시더라고요. ‘스타가 되고 싶은지, 배우가 되고 싶은지’. 그때 잘 보이기 위해서 아니라 정말 배우가 되고 싶다고 대답하니까 그걸 잊지 말고 지키라고 하면서 조언을 해주셨어요. 이후에는 집으로 초대해 주셔서 연기도 지도 해주시고, 요새는 저가 나오는 드라마를 모니터링 해주면서 냉철하게 판단해주세요. 그리고 등산이라는 좋은 취미를 가지게 해주신 선배기도 하세요. 선배처럼 좋은 배우가 될 수 있게끔 천천히 열심히 노력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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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준을 아이돌로 키우려고 수많은 기획사에서 콜을 했지만
다 거절하고 배우의 길을 가기위해 오랜시간 노력한 배우입니다
최태준 갤만 주신면
정말 열심히 달릴께요
진짜 배우가 되려고 준비했습니다
그리고 공현석으로 빛을 발했습니다
더 좋은 배우가 될수 있도록 응원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