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캐릭을 너무 좋아하고 공감하며 6개월간 본방사수하느라 개고생한 못난이주의보.....

 

내가 공현석을 좋아한거지...사실 최태준이라는 배우에게는 별 관심 없었습니다....

 

저렇게 젊고 얼굴도 반반하게 생긴 배우가 어찌 일일드라마에 나왔을까.....신인배우인가....하고 호기심에 보기 시작한 최태준....

 

보면 볼수록 연기력과 타고난 외모와 목소리에 빠져들었습니다.....

 

어제 같은빠인 횽한테 고나리 아닌 고나리까지 듣게되고....

 

내가 정말 미쳐가는구나.....순간 좀 자제 해야겠다 반성도 들었어요.......

 

제가 갤신갤에 맨날 일어나자마자 출근해서...다음날 새벽까지 달리다 퇴갤하다보니...

 

잠시...여기가 최태준갤인냥 마음이 붕 떴던것같습니다.....

 

혹시 제가 도배해서 눈살을 찌푸리게 해드렸다면 진심으로 사죄드립니다....

 

앞으로는 하루 딱 한번만 정말...진심을 담아 간곡히 청원드리고싶습니다.....

 

언젠가 최태준갤러리가 생기겠죠.....

 

저도 태준배우처럼 느긋한 마음으로 조급하지않게 태준갤 주실때까지....기다리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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