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배우가 낮엔 공사장 막노동 밤엔 연극을 하면서 반지하에 살면서도 꿈을 포기하지 않았던 것처럼 

저희도 갤신갤 달리기를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갤이 생기는 그날까지 쭈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