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디시인사이드는 인터넷 문화의 중심지로써
다양한 하위문화의 발생과 전파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습니다.
하지만 지금에 와서는 이러는 기능을 다양한 다른 인터넷 커뮤니티에 빼았겼왔음을 부정할 수는 없지요.
그러나 아직까지 양적인 비중은 줄어들었지만 질적이 가치는 아직
인터넷 커뮤니티 중에서 최고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그 증거로
디시인사이드 판타지 갤러리를 중심으로 활동 중인
라이트노벨 독자 그룹과
예비작가들의 활동을 들 수 있습니다.
판타지 소설 무협지를 중심으로한 한국 장르문학시장이 위축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새로운 장르로 각광 받고 있는 라이트노벨이라는 장르의
예비작가와 신진 팬덤의 활동 무대로써
디시인사이드에 그 둥지를 틀게 되지만
아직 디시인사이드에 라이트 노벨 갤러리가 없음으로
과거 판타지 독자들이 라이트노벨 시장 독자로 넘어오는 것과 같이하여
주로 판타지갤러리에서 라이트노벨 독자와 예비 작가들이 활동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활동의 성과로 판타지갤러리에 고정닉으로 활도했던
류호성 작가님의 '손만 잡고 잤을텐대'가 출판되어
시장에 선풍적인 인기를 끄는 성과를 이루어 냈습니다.
물론 지금까지 판갤에서 이러한 성과를 거두었지만
기존 판타지 갤러리에 라이트노벨을 전혀 읽지 않는 분들과 라노베에 반감을 가진
사용자가 많은 것 또한 사실이지요.
이러한 라이트노벨관련 켜뮤니케이션의 성과의 극대화와
라노베 관련 활동에 걸림돌이 되는 최근 판타지 갤러리의 활동 행태(롤이야기. 음담패설. 고정닉 침목 등)
와 불리하기 위하여
라이트노벨 갤러리의 창설이 절실한 시기가 되었습니다.
디시인사이드의 현명한 운영자들은
디시 페이지뷰의 건전한 증가와 새롭고 깨끗한 신규 사용자의 유입을 유도 할 수 있는
라이트노벨 갤러리의 창설을 하루도 늦추어서는 안됩니다.
라이트노벨에 관심을 가지고 디시를 찾지만
정작 라이트노벨 갤러리가 없어서
또는 판타지 갤러리를 찾았지만 이상하고 변태적인 떡밥만 넘처흘러
그냥 머물지 않고 사라지는 고객들을 읽지 않기 위해서도
라이트노벨 갤러리의 창설은 디시인사이드 비지니스에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라
믿어의심치 않습니다.
사용자와 디시수익증대가 서로 윈윈할 수 있는
라이트노벨 갤러리 창성을 적극 추천하는 바입니다.
참고 링크
http://mirror.enha.kr/wiki/손만 잡고 잤을 텐데?!
미친 손만잡고 잤을텐뎈ㅋㅋㅋㅋㅋㅋㅋ
라노벨은 문학이다
ㄹㅇ
그려
기분나쁘네요
개념글 추천합니다
개추 버튼이 없네여
그래봐야 팡갤러는 팡갤러지. 업계의 폐기물들. ㅋ
이상 한 팡갤 찌끄레기의 망상이었습니다.
기분나쁘네요
하이고 맙소사
아이돌 마스터, 러브 라이브이어서 아예 오타구 소굴로 만드네 반대
유루유리다이스키
;;
공의 경계는 문학입니다.
찬성1
ㄹㅇ 라노벨갤 필요함 ㄹㄹㅇ
덕갤생성 환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