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지류 갤러리 개설의 필요성





      1. 곤충 갤러리의 몰락과 절지류 갤러리개설의 당위성



       곤충갤러리는 현재 글리젠은 3~4일에 한번꼴로 생기고 고정닉은 4~5명 정도뿐인 죽은 갤러리입니다.

     곤충갤의 활동량이 이토록 적은 이유는 첫째가 곤충애호가들자체의 인구수가 적었으며 이마저도 감소하는 추세라는것이고

     둘째가 초등학생이 대부분인 곤충애호가들의 연령대때문에 다른갤의 떡밥을 공유하지도 다른갤로부터 유입이 들어오지도 못한다는것이며,

     셋째는 곤충중에서도 곤충애호가들의 관심이 사슴벌래,장수풍뎅이에만 국한되어있어 다양한 떡밥을 만들어내기 어렵다는것입니다.

     반면 절지류는 곤충의 이러한 단점들에 비해 훨씬 활성화된 갤러리를 만들기에 좋은 특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절지류애호가는 곤충 애호가에 비해 인구수도 많으며, 주연령대는 청소년~성인이고, 절지류의 종류만해도 수천가지이므로 절지류 자체가 떡밥제조기인샘입니다.

       지금의 네이버, 다음등에 있는 온라인 곤충 동호회들은 초기부터 절지류동호회에 비해 인구가 적었으며 그마저도 계속줄어들어

     현재의 곤충갤과 같은 처지가 되었지만 절지류 애호가들의 온라인동호회는 애초부터 곤충동호회에비해 많은 회원수를 가지고 있었고

     느리게나마 지속적으로 성장해왔으며 규모와 인구,활동성에서 곤충애호가들의 온라인 동호회를 훨씬 뛰어넘습니다.

      또한 주 연령층또한 청소년~성인으로 다른갤러리의 떡밥을 공유하기쉬운데다 타갤러들이 쉽게 유입될수있고 갤러리에 올릴 사진을 찍을수있는

     사진기를 가진사람들의 비율도 높으며 쉽게 흥미나 취미를 바꾸는 초등학생에 비해 지속적으로 절지류에 관심을 가질 확율이 높다는점에서

     갤러리의 활동량이 지속적으로 유지될거라 예상됩니다.

      무엇보다 사슴벌레,장수풍뎅이등에 관심이 국한된 곤충애호가들에 비해 절지류애호가들은 수천종의 다양한 거미,전갈,지네,노레기등에 관심을

     가지고있으며  다른갤러리로부터 유입된 떡밥이 아니라도 갤을 활성화시키기에 충분히 자급자족할만한 다양한 떡밥을 가지고있습니다

     이러한 다양한 이유로 곤충갤러리를 만들고 유지할만한 이유가 있다면 절지류 갤러리또한 당연히 있어야된다고 생각합니다










      2. 기타-동물갤러리와 완전히 분리된 절지류만을 위한 갤러리의 필요성



        기타-동물갤러리은 절지류애호가가 활동할수 없는 환경입니다. 무엇보다 기동갤유저들은 절지류의 외형을 혐오합니다.

      또한 그들이 애완용으로 정을 주며 기르는 햄스터, 쥐 등이 절지류의 먹이로 쓰인다는사실에 비이성적으로 분노하며 기동갤에서는 이러한 문제로
   
      수없이 분쟁이 있었습니다. 일례로 절지류를 키우는 곤갤러였던 김**은 기동갤에 절지류가 햄스터를 먹는 사진을 올렸다가

      고소를 당하는 등의 일이 있을정도로 기동갤 안에서의 절지류애호가-소동물애호가의 갈등은 심각합니다

        국내-야구갤러리, 코미디프로그램갤러리, 와우갤러리등 호전적인성향의 유저들이 많은곳이라면 이런식의 분쟁이
 
      갤러리 활성화에 도움을 주겠지만 소동물 애호가들의 성향상 그들은 이러한분쟁을 즐기기보단 매우 고통스러워합니다.

      또한 이들의 이러한 극단적반응으로인해 절지류 애호가들의 갤러리 활동을 소극적으로 만들고 갤러리를 접는경우가 많습니다

       절지류는 기타 동물갤러리에 포함될수 없으며 절지류애호가들만의 독립된 갤러리가 절실히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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