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만큼 달아오를 수 있다고 판단해서였는데
.. ㅠㅠ
쥬갤이나 제아갤도 힘든 상황이니 도움 좀 받으려 해도 불가능하고
지금 내 상황이라고 해야 되나... 씨스타 갤러리도 자주 갔는데 나뮤갤 신청 달리기 시작하고부터는 눈치 보여서 못 가고 있는 상황이기도 하고
렌갤러들 도움을 꽤 받았는데 또 도와달라고 가자니 또 눈치 보이고..
사실 내가 기대를 걸었던 게 청불갤 갤러들인데 청불2 제작 떡밥 때문에 이쪽에 신경 쓸 여유가 없게 돼 버렸음.
갤의 뿌리가 흔들릴 정도로 유입이 판을 치는 상황이라..
내가 활동하는 갤이기도 해서 종종 나뮤갤 신청하고 있었다는 사실을 잊어버리기도 함.
그러다 보니까 여기 오는 시간은 늦은 밤이나 이른 새벽.
사실 여기서 갤 신청 달리는 형들 말고 화력글에 꾸준히 댓글 다는 갤러들은 전부 청불갤러들.
휘가로 좋다는 사람은 많이 보이던데 왜 갤 만들려고 하니까 아무도 안 보이는 걸까--;;
아, 어젠가 그저껜가 청불갤에도 나뮤 얘기 하러 오라고 했는데 지금 청불갤 상황을 잊어버리고 한 소리였음.
오지 마... 예원이가 청불2 고정 됐으니까 나중에 잠잠해지면 호의적이겠지만 지금은 원나잇 하러 온 ㅂㅅ들 천지임.
결국 뭐.. 딱히 내용이라고 할 건 없고 나까지 의욕 잃고 갤 개설은 점점 불투명해지니까 답답해서 쓰는 글임.
적당히 불 지피면 크게는 못 타올라도 적당히 불이 붙기는 하겠지? 하고 뛰어들었는데 막상 시작하고 보니 장작마저 환상이었던가 싶다.
나뮤 공식 트위터에도 멘션 보내긴 했는데 공카 관리도 안 하는 스타제국이 이걸 읽으련지 모르겠다.
그래서 결론은 디시 들어오면 여기 뻘글이라도 써서 출첵 비슷한 거라도 하자고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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