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이한테 부러운 건 할 말 다한다는 점 말고, 또 있나요?
지원이가 스쿠터를 타는데, 고등학생이 그런다는 게 너무 멋있어서 부럽고요. 지원이 때문에 미술책 보는 것도 정말 좋아하게 됐어요. 이제는 저 혼자 막 사서 봐요. 집에서 기타도 치고요.
처음으로 친 곡이 뭐예요?
‘노킹 온 헤븐스 도어’요. 코드가 세 개밖에 없어요. 헤헤. 그 다음이 본조비의 ‘유 기브 러브 어 배드 네임.’
본조비 노래는 태이가 불렀던거네 ㅋㅋㅋㅋ
지원이한테 부러운 건 할 말 다한다는 점 말고, 또 있나요?
지원이가 스쿠터를 타는데, 고등학생이 그런다는 게 너무 멋있어서 부럽고요. 지원이 때문에 미술책 보는 것도 정말 좋아하게 됐어요. 이제는 저 혼자 막 사서 봐요. 집에서 기타도 치고요.
처음으로 친 곡이 뭐예요?
‘노킹 온 헤븐스 도어’요. 코드가 세 개밖에 없어요. 헤헤. 그 다음이 본조비의 ‘유 기브 러브 어 배드 네임.’
본조비 노래는 태이가 불렀던거네 ㅋㅋㅋㅋ
ㅋㅋㅋ말하는거먼가귀엽다ㅋ
태이가 언제 부름? 왓츠업도 띄엄띄엄 봤더니...
노킹온헤븐스도어 노래 부르면서 기타치면 쬲일듯........
스투핏 큐핏 부르기전에 쌩으로 본조비랑 레드제플린 노래 불렀어 기타치는 흉내내면서 개인적으로 되게 좋아하는 장면이야ㅋㅋㅋ
덕분에 찾아봄 잘 부르는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