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중에 잠자리가 테이블에 앉았다.
"잠자리다!" 무서워 하지 않을까 눈치를 보고 손으로 날려보내려했는데 그녀가 말했다.
"그쵸? 죽이면 너무 불쌍하겠죠?" 아무 말도 안했는데?
"거기 얌전히 있어." 그녀는 예쁜 말을 예쁜 어조로 한다.
인터뷰가 끝날 때까지 잠자리는 거기 얌전히 있었다.
이거 나만 웃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김지원 갤러리 파주세요!!!!
인터뷰 중에 잠자리가 테이블에 앉았다.
"잠자리다!" 무서워 하지 않을까 눈치를 보고 손으로 날려보내려했는데 그녀가 말했다.
"그쵸? 죽이면 너무 불쌍하겠죠?" 아무 말도 안했는데?
"거기 얌전히 있어." 그녀는 예쁜 말을 예쁜 어조로 한다.
인터뷰가 끝날 때까지 잠자리는 거기 얌전히 있었다.
이거 나만 웃긴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김지원 갤러리 파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하는 것도 왜이렇게 귀엽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잠자리 보고 얌전히 있으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귀엽다 ㅜㅜ
예쁜 말을 예쁜 어조로 한다. 음성지원됨 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잠자리다! 이건 누가 말한거임??
ㄴ저거 쓴 사람이 말한거 아닐까 싶은데ㅋㅋㅋㅋ
김지원이 말했으면 진짜 귀여웠을텐데 아니구나 ㅋㅋ
ㄴ근데 다시 읽어보니까 따옴표는 다 지원이 말 같기도 해서 헷갈리....
그럼 김지원이 말한걸로 하자 귀여우니까
아 졸귀닼ㄱㄲ