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크다스 멘탈이었어요. 작은 일에도 과자처럼 우수수 부서지곤 했죠. 긍정적이게 된 건 이 일을 하면서부터예요. 하겠다고 해서 그렇게 반드시 되지도 않고 원치 않았지만 전화위복이 되는 경우도 많았으니까요. 이제는 푸딩멘탈로 바뀌었어요. 이리저리 흘러도 탱탱하니 괜찮은 마음가짐이요. 적극적이고 외향적인 성격은 아닌데 연기를 하고 뭔가를 보여드릴 때는 참 즐거워요. 이 일이 저한테는 참 잘 맞는 것 같아요.”




이제 모델이니까 다시 쿠크다스 멘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