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롤모델이 있는지?
▲영화나 드라마를 볼 때마다 매번 롤모델이 바뀐다. 영화 '로마의 휴일'을 보고 나선 오드리 햅번이었고, '타짜'를 보고는 김혜수 선배님, 얼마 전 '블랙스완'을 보고는 나탈리 포트만이었다.
"20년, 30년 뒤에는 배우라는 이름이 어울릴만한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 꿈"이라는 김지원은 "탕웨이와 나탈리 포트만같은 배우가 되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로마의 휴일 - 오드리햅번
타짜 - 김혜수
블랙스완 - 나탈리 포트만
만추 - 탕웨이 (만추 개봉 후에 언급한거라 추측ㅋ)
그 겨울 - 송혜교
진짜 많기도 하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전 시네21 인터뷰에서는 구ㅎㅅ 얘기도 하던데 ㅋㅋㅋ 난 롤모델도 롤모델인데 맨날 말도 안된다고 하는 거 넘 웃기고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ㄱㅎㅅ 얘기한거 봤는데 그건 뭘 몰라서 어린 나이에 대답한걸거야ㅋㅋㅋㅋ 말도 안된다는 것도 귀여워 너도 말 안돼 지원아ㅋㅋ
그냥 이것저것 하고 싶다는 의욕으로 받아들였어.. 그래도 요새는 진짜 연기 잘하는 사람들에 감명받는 거 같아서 다행이랄까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가 좀 순수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