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롤모델이 있는지?
영화나 드라마를 볼 때마다 매번 롤모델이 바뀐다. 영화 '로마의 휴일'을 보고 나선 오드리 햅번이었고, '타짜'를 보고는 김혜수 선배님, 얼마 전 '블랙스완'을 보고는 나탈리 포트만이었다.

 

"20년, 30년 뒤에는 배우라는 이름이 어울릴만한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 꿈"이라는 김지원은 "탕웨이와 나탈리 포트만같은 배우가 되고 싶다"고 바람을 전했다.

 

 

로마의 휴일 - 오드리햅번

타짜 - 김혜수

블랙스완 - 나탈리 포트만

만추 - 탕웨이 (만추 개봉 후에 언급한거라 추측ㅋ)

그 겨울 - 송혜교

 

 

진짜 많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