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김지원은 연기와 노래 말고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다. 바로 고등학교 교과서 읽기다. 그는 틈 날 때마다 ‘역사’와 ‘법과 사회’ 교과서를 읽고 있다. “고등학교 때 공부를 너무 소홀히 했어요. 지금 읽어보니 고등학교 교과서가 왜 이리 재미있는지 모르겠어요. 공부도 열심히 할 걸 그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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