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박신혜는 “우리는 남자 배우들의 기에 여자 배우들이 눌렸다. 오빠들의 장난에 여동생들이 어쩔 줄 몰랐던 촬영장이었다”고 현장 분위기를 설명했다.



특히 박신혜는 “실제로 김지원 씨랑 크리스탈 씨까지 얼굴이 빨개져서 오빠들 장난에 어쩔 줄 몰라했던 기억이 있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



“참 감사한 작품이다. ‘신사의 품격’ 끝난 뒤 조금 더 성장해서 김은숙작가님과 함께 작업을 하고 싶었는데 바로 다음 작품 (‘상속자들’)에 불러줘서 감사했다. 믿어주신 것에 대해서 배신하고 싶지 않아서 열심히 하려고 노력했다. 사랑하는 동생들도 네 명(크리스탈, 강민혁, 박형식, 김지원)이나 생겼다. 참 좋다.”





ㅋㅋㅋㅋ귀여워 10덕10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