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도 비보이씬 흥하게했던 주역중에 한명이었는데
서른다섯에 또다시 비보이씬에 대한 관심을 높여줄 기회를 만들어줬다는게
진짜 대단하다고 느꼈고
본인도 본인 역할을 잘 알고있는거같아서 그것도 빠레기로서 고맙고 좋았는데
그걸 몇몇사람들 삽질땜에 허투루 날려버릴까봐 그게 짜증낰ㅋㅋ
무슨 대형기획사 소속가수 빠수니들 대하는것처럼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