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지원이 SBS 수목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앓이에 빠졌다.
김지원은 20일 오후 아시아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별에서 온 그대’를 봤는데 정말 재미있더라. 앞으로 천송이(전지현) 같은 캐릭터를 연기해보고 싶다. 어제부터 그런 강력한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천송이는 매력적인 캐릭터인 것 같다. 전지현 선배는 연기도 잘하고 외모도 정말 예쁘다. 드라마가 아닌 CF, 영화를 보는 느낌이었다. 챙겨볼 수 있는 작품이 생겨 좋다. 나의 하루를 행복하게 해줄 드라마가 생겼다”며 웃었다.
김지원은 ‘별에서 온 그대’에 앞서 방영된 수목드라마 ‘상속자들’에서 김탄(이민호)의 약혼녀 유라헬 역을 맡아 ‘악녀’ 연기를 펼쳤다. 그는 ‘상속자들’의 인기에 힘입어 올 연말 2013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 참석한다. 그는 시상식에 참석하는 것에 대한 설렘을 드러냈다.
김지원은 “시상식에서 ‘별에서 온 그대’ 팀을 만날 수 있을 것 같다”며 기뻐했다. 이어 “그 뿐만 아니라 드라마 ‘그 겨울, 바람이 분다’, ‘너의 목소리가 들려’, ‘주군의 태양’ 팀을 만날 것 같다”며 “그 분들과 한 자리에서 같이 있는 것만으로도 나에게는 큰 의미다. 수상 욕심은 없다. 주면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상속자들’은 지난 12일 자체 최고 시청률 25.6%(닐슨코리아)로 종영했다. 후속작인 전지현 김수현 주연의 ‘별에서 온 그대’는 19일 2회 방송에서 18.3%를 기록하며 수목극 왕좌를 지켰다.
http://www.asiatoday.co.kr/news/view.asp?seq=912493
맞아 나도 천송이캐릭 좋다구 생각함ㅋㅋㅋㅋ
이런 또라이같은 역할도 해봤음 좋겠닼ㅋㅋㅋ 사탄희가 약간 그런 애긴 하지만..
드라마 안보는데 지원이가 본다니까 급 땡기네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드덕쩌네
이렇게 다른 사람들 연기하는 거 열심히 보니까 연기가 늘 수밖에 없는 거 같음 ㅎㅎㅎㅎ 이번에도 왠지 ㅈㅈㅎ연기보면서 말도 안되는 연기라고 하면서 볼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말도안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세가 되어있는 배우야
맨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