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화선을 향해 달려가는 뭐 그런 사람? 손 대면 터지는 물풍선 봉선화 이런거 얘기하면서 빵 터질 때를 기다리는 중인 사람이라고
안에 잠재된게 가득한데 표현할 줄을 아직 모른다는데 같이 연기하면서 자기가 오히려 배우고 깨닫는 게 많다고 정리가 안되는데
암튼 되게 좋은 얘기해줬어 배우에 대한 인터뷰는 이거 하나밖에 못 본거 같은데 지원이 이름은 네 명 안에도 없더니 디비디 보면 여주다ㅋㅋ
도화선을 향해 달려가는 뭐 그런 사람? 손 대면 터지는 물풍선 봉선화 이런거 얘기하면서 빵 터질 때를 기다리는 중인 사람이라고
안에 잠재된게 가득한데 표현할 줄을 아직 모른다는데 같이 연기하면서 자기가 오히려 배우고 깨닫는 게 많다고 정리가 안되는데
암튼 되게 좋은 얘기해줬어 배우에 대한 인터뷰는 이거 하나밖에 못 본거 같은데 지원이 이름은 네 명 안에도 없더니 디비디 보면 여주다ㅋㅋ
대체 뭐라고 쓴거니ㅋㅋㅋㅋㅋㅋ 나중에 아예 받아 적어서 올려야지 지금 나가봐야 해서 맘이 급하다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천천히 올려줘 ㅋㅋㅋㅋㅋ 그러고보면 못난이주의보에서 재헌이 첫사랑이 라헬이 엄마던뎈ㅋㅋㅋㅋㅋ
나름 인연이 이어지는 느낌이었음 ㅋ
ㅇㅇ 못난이주의보도 뒤늦게 띄엄띄엄봐서 그런 인연이 있는줄 몰랐네 아직도 연락하는 배우라는데 좋은 얘기해줘서 고마웠어ㅋㅋ
헐ㅠㅠㅠ나 못난이주의보 열혈시청자였는데 반갑네ㅋㅋㅋ디빕 나도보고싶다ㅠㅜ
재헌이가 누구지?ㅋㅋㅋㅋ
ㅇㅇ/ 임주환ㅋㅋ 왓츠업에서 태이 상대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