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작품 속 김지원의 얼굴에는 그간 드라마 '왓츠업'이나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 영화 '로맨틱 헤븐' 등에서 '나 착해요'라고 말하고 다니던 선한 눈빛은 온데간데 사라져 있었다. 대신 입술을 굳게 닫고 차가운 눈빛으로 상대방을 내려다보는 유라헬의 모습만 남아있었다.
'ㅅㅅㅈㄷ'의 김은숙 작가는 김지원에게서 그런 표정을 처음 발견한 사람이었다. 마냥 착해보이는 김지원이 입을 다물고 있을 때 언뜻 보이는 차가운 모습에서 김 작가는 유라헬만이 가진 표정을 발견해 그를 캐스팅했다.
http://www.mydaily.co.kr/new_yk/html/read.php?newsid=201312241118191113&ext=da
이번 인터뷰도 맘에 든다
김지원 갤 파주세요!!!!!!!!!!!!
오오옹ㅋㅋㅋ역시ㅇㅇ
지원이 인터뷰 미녀야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