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는 드라마 방송 동안 빼어난 미모를 보여줄 수 있었던 이유를 반사판에 돌렸다. 여배우들마다 각자 반사판을 애용했다. 박신혜에 따르면 반사판에 여배우 각자의 이름을 적어 두고 마치 전용처럼 사용했다. “저는 은상이, (정)수정이는 뽀나로 반사판에 이름을 적었어요. (김)지원이는 라헬이라 쓰고 일자 앞머리의 드라마 캐릭터를 그렸어요.” 남자 배우들이 여배우 전용 반사판을 빌려 쓰기도 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일자 앞머리의 드라마 캐릭터 그렸대 졸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