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인 보기와 달리 굉장히 순둥이다. 머리채 잡는 신의 '컷' 사인이 떨어지자 마자 눈물이 맺히더니 '언니 미안해요'라고 하더라. 그래서 '지원아, 우리 세게 잡고 한 번에 끝내자'라고 말했다.(웃음)






눈물이 글썽해갖구 미안하다고 그랬댘ㅋㅋㅋㅋㅋㅋ10귀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