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습하다가 잠에 든 적은 없는데 가끔 저도 모르는 사이 졸 때가 있어요. 사람들은 그걸 기면증이라고 부르던데 MBC 시트콤 '하이킥! 짧은 다리의 역습'에 나왔던 김지원 캐릭터처럼 심각한 건 아니에요.(웃음)"

라비의 말에 멤버들은 "네가 '하이킥'을 어떻게 알아?" "너 텔레비전 언제 봤어?" 라는 질문이 쏟아졌다. 올 초부터 데뷔를 앞두고 연습 삼매경이었던 빅스에게 텔레비전을 볼 여유란 사치였기 때문이다. 텔레비전 자체도 없었다. 라비의 '김지원 발언'은 일파만파 퍼졌다.

 

 

 

라비는 대다나다너 부른 아이돌 그룹 멤버인데 이런 얘길 했었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