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 특별한 일이 없을 때는 매년 교회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냈던 것 같아요. 올해는 작품 활동을 하느라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적어서 아쉬워요.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 그걸 함께 나눠 먹는 게 제겐 가장 큰 기쁨이에요! 가족과 옹기종기 TV 앞에 앉아서 이야기도 나누고 싶네요. 올해는 그렇게 할 수 있겠죠?
김지원도 (하이킥 끝나고) 다른 캐릭터에 빠져들면서 연기에 대한 고민을 하는 가운데 요리로 헛헛한 시간을 채웠다.
심지어 요리도 할 줄 알아? 대체 못하는게 뭐야...
김지원 갤 주세요!!!!!!!!!!!!!
ㅋㅋㅋㅋ그냥 만들기만하는건 아니겠지?ㅋㅋㅋ
깨알횽 말처럼 진짜 요리만 할 가능성도 높아보이는데 ㅋㅋ
다재다능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