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c133e0c12c&no=29bcc427b18477a16fb3dab004c86b6f3b400c1299dd5f7fb844b02228839559cdb6986f5688913034f6171b6ec05e155aef5faedea8a718

 

 

 

김지원: 특별한 일이 없을 때는 매년 교회에서 크리스마스를 보냈던 것 같아요. 올해는 작품 활동을 하느라 가족과 보내는 시간이 적어서 아쉬워요. 맛있는 음식을 만들고, 그걸 함께 나눠 먹는 게 제겐 가장 큰 기쁨이에요! 가족과 옹기종기 TV 앞에 앉아서 이야기도 나누고 싶네요. 올해는 그렇게 할 수 있겠죠?

 

 

김지원도 (하이킥 끝나고) 다른 캐릭터에 빠져들면서 연기에 대한 고민을 하는 가운데 요리로 헛헛한 시간을 채웠다.

 

 

 

 

심지어 요리도 할 줄 알아? 대체 못하는게 뭐야...

 

 

김지원 갤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