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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은 “여섯 살 때 목욕탕 탕 속에 빠졌는데 아무도 구해주질 않았다”며 어릴 적 물에 빠진 기억을 가장 무서웠던 경험으로 꼽았다.

이어 김지원은 “그것 때문에 아직도 트라우마가 있다. 지금도 수영을 잘 못한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김지원 갤 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