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속자들’ 김지원 “도도한 유라헬? 실제론 후드티 좋아하는 순둥이”

 

 

“이미 제가 화를 내는 상황이 납득이 되니까 미안함을 신경 안 쓰고 연기해요. 그런데 (박)신혜 언니의 머리채를 잡는 장면이 있었는데 정말 요령 없게 세게 잡은 거예요. ‘컷’ 사인이 나고 나서 눈물이 날 정도로 미안했어요.”

이 말은 박신혜도 확인해줬다. 박신혜는 김지원을 가리켜 ‘순둥이’라고 말했다. 배역은 표독스러웠지만 해맑은 김지원의 성격은 촬영장의 ‘비타민’이었단다.


비타민이었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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