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원은 스케줄이 없을 때는 혼자만의 시간을 갖는 걸 좋아한다. 서점에 가서 책을 보는 것, 요리하는 것 등도 좋아한다. 최근에는 여성스러운 취미 활동을 시작해보려고 노력중이란다. ‘상속자들’에서 엄마 역으로 나온 배우 윤손하의 영향을 받았기 때문이다.
“요리하는 걸 좋아하는데 잘은 못해요. 레시피를 보고 만들어 먹는 정도예요. 아무래도 윤손하 선배의 영향을 받은 것 같아요. 선배가 손재주가 좋아서 손수 만든 휴대전화 케이스, 담요를 선물로 주셨거든요. 신혜 언니랑 커플이에요.(웃음) 전 손재주가 없는 편인데 미싱·뜨개질 등을 배워보고 싶어요.”
횽들 예리해 ㅋㅋㅋㅋㅋ
지원이 여성스러워지고싶은가봐 외모는 여자여자한데ㅋㅋ
역시 걍 요리만 하는거였군ㅋㅋㅋ 근데 지금도 여성스러운거같은데 호옹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