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게스트 출연일 뿌닌데

거기까지 올 줄은 몰랐던 거 아닐까?

밖에서 빠레기들 한없이 기다리는거보고 고맙고 안타까웠나봐

악수하면서 아휴 손찬거봐! 이런말 튀어나온거 보면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