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가 이긴 날에는 모지리가 한말씀 해달라고 마이크주면 늘 첫마디가
안도의 목소리로 "감사합니다아아앙~" 이거였어.
난 그 짧은 한마디에 진심이 담겨보여서 좋았고
이겼음에도 과하게 좋아하지도 않고 상대팀도 배려하면서 멘트하는게 정말 멋있어 보였음.
되새기면 되새길수록 빠져나올수가 없는 캐릭터야. ㅅㅂ 이번 생은 망해써 ㅠㅠㅠ
레드가 이긴 날에는 모지리가 한말씀 해달라고 마이크주면 늘 첫마디가
안도의 목소리로 "감사합니다아아앙~" 이거였어.
난 그 짧은 한마디에 진심이 담겨보여서 좋았고
이겼음에도 과하게 좋아하지도 않고 상대팀도 배려하면서 멘트하는게 정말 멋있어 보였음.
되새기면 되새길수록 빠져나올수가 없는 캐릭터야. ㅅㅂ 이번 생은 망해써 ㅠㅠㅠ
그냥 이번생은 쿨하게 휘동이형에게 바치기로함ㅜㅜ
ㄹㅇ 진심으로 감사해하심
생방때 진짜 배려심깊다 생각했었음. 누들이랑 심사평들을때도 누들 민망할까봐 환호 자제시키고
한마디 할때 진심 어른스러운거 느껴졌어. 더 빠짐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