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잘을 떠나서
빠레기들 굽어보는 눈빛이 조오오낸 다정하심
막상 가까이서 보면 여녜인처럼 팬관리하는 그런함이 느껴질까봐 걱정했는데
눈빛보고 바로 무릎꿇음 반성함 ㅇㅇ
아 진짜 한번보면 빠심 더깊어지는게 존나 그 태도에서 진심이 느껴져서 걍 존나 고마움;
ㄹㅇ 안방더쿠였던 나를 현장덕질의 세계로 끌어들인것도
아 진짜 한번보면 빠심 더깊어지는게 존나 그 태도에서 진심이 느껴져서 걍 존나 고마움;
ㄹㅇ 안방더쿠였던 나를 현장덕질의 세계로 끌어들인것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