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가 잘때 볼을 쿡 누르면 존나 싫어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낯선곳에가면 존나 기여움...ㅠ날 찾는다는것 자체가 아름다움...ㅠ
내가 네일이나 틴트를 바를때 관심을 갖는다ㅋㅋㅋㅋ 봉숭아 물들이는데 이거 머야? 빨간거? 머야? 뛰어와서 얼굴에 부빔..ㅋㅋㅋㅋ 뺨 물듬
증거사진
[1/옛날사진, 2/최근 (왼쪽 파란 털 아랫부분)]
목욕 짱싫어함 목욕하고 나면 최대한 불쌍한 표정으로 \"그래 날 씻겼으니 나는 이제 죽을게.\"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울고있으면 겁나 당황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멀리서 밥 먹고있다가 내가 흙흘그흙!! 이러면 고개를 번쩍 들고 다다다다 뛰어와서 막 무릎에 앉을라함ㅋㅋㅋㅋ내가 손 뻗어주지도 않고 이러면 사료통에서 밀렛이라고 새들이 엄청 좋아하는 간식있는데 그거 입에 물고 다다다 뛰어옴 그리고 내 엄지 발가락에 지 발 한쪽 올려놓고 고개 갸우뚱ㅋㅋㅋㅋㅋ
우리새 존나 뚱뚱...돼지임
발이 시려워서 한쪽 다리를 자기 품에 감추는데 새장에 핫팩넣어주니 핫팩에만 있음ㅋㅋ 핫팩식으면 이거 죽었다고 막 움ㅋㅋㅋ
밥 안주면 움...ㅋㅋㅋ
이건 좀 신기한거ㅋㅋㅋ 품안에 새를 넣고 슈퍼를 갔다 왔음 집에 새를 내려놓으면 그제서야 똥이 나옴 옷에있을때 똥 안쌈ㅋㅋ 진짜 마려우면 싸는데 왠만하면 자기도 더러워지고 나도 더러워지니까 안쌈
물통에 물이없을때. 내가 새장 근처에 있을때만 빈 물통에 물 마시는 척함ㅋㅋㅋㅋ 그럼 아 물이없네 하고 넣어줌ㅋㅋ 그럼 꼴깍꼴깍 잘마심
내가 어깨에 올려놓고 가는데 어떤 초딩남자아이랑 부딪힌적이 있음 아 미안 하고 가는데 새가 없음 뒤돌아보니까 초딩어깨에 있네
리얼ㅋㅋㅋㅋㅋㅋ
귀엽네여 ㅋ
ㅁㅊ..ㅠㅠㅠㅠㅠ 졸라 기여웤ㅋㅋㅋㅋㅋ 2_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