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봐서 얼굴도장을 찍어야겠다던지 꼭 대화를 나눠야겠다던지 이런 사심(?)같은거 하나도 없이걍 존나 얼굴 가까이서 한번만 더 봐야지 이런 생각으로 아무 욕심 없이 가면 관음만해도 존나 행복함ㅜㅜㅜㅜ가끔 이것저것 바라고 간 애들이 현타어쩌고 난리치는듯
ㄹㅇ 찻집처럼 좆목을 바란다던가 이럴수록 아쉬움만 남고 아무생각없이가면 존나조음
ㄱㄹㅎㄷ 빈폴때도 ㄹㅇ 아무것도 안바라고 존나 멀지만 5분이라도 히동이형 춤 보고싶어서 간건데 싸인도 받고 과늠도하고 존나 좋아서 행벅했었는데 현타온다던 애들은 뭘바라고 간건지 노이했었어
퇴근길 현타는 레알 ㅂㅅ이지 ㅋㅋ
ㅋㅋㅋㅋㅋㅋ퇴근길보고 현타라니 난 더 좋아졌는데 과늠만으로도 행벅
ㅇㅇ당연
그니까ㅋㅋㅋ난 실물을 가까이서보고 목소리 가까이서 듣는것만으로도 존나 꿈같았는데 현타썰보고 놀람... 빠순이한테 둘러쌓여있으니 자기랑 같은 사람이 아니라 연예인같이 멀게 느껴졌다면서ㅋㅋㅋㅋ
ㄴㅋㅋㅋㅋㅋㅋㅋ원래부터 낫닝겐 요뎡이고 너레기 따위랑은 존나 먼 존재였는데여ㅋㅋㅋㅋ
ㄴㄴ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소개팅남만나러간것도 아니고 먼존재ㅈㄹ ㅋㅋㅋㅋㅋ